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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천동, 수능 후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통영 도천동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철영)는 청소년지도위원 및 공무원 14명과 함께 수능 후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능 이후 해방감에서 오는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등에 대한 탈선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인평동 일대 학교주변과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특히, 편의점, 노래방, 유흥업소 등 청소년들의 일탈행위가 일어날 수 있는 업소를 중점적으로 방문해 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부착과 함께 청소년보호를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업주에게 주류, 담배 판매 시 신분증을 확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상만 도천동장은 “청소년들이 수능 후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호기심으로 일탈행동에 빠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순찰활동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분위기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혜원 기자  ccc05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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