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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특수교육 수업연구교사 사례발표회유·초·중·고 특수교사 100여 명 참여

경남도교육청은 밀양시 하남읍 경남특수교육원에서 2019학년도 특수교육 수업연구교사 연구대회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계획서 심사를 시작으로 6월에 1차수업공개, 지난달에 2차 수업공개, 이달에 보고서 심사 등의 과정에 유초등 개인 6팀, 초등 공동 3팀, 중등 개인 5팀 등 17명의 특수교사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심사 후 현장일반화 가능성이 높고 현장연구의 기본자세가 충실히 이행됐다고 평가되는 6편의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사례발표를 실시했고, 100여 명의 특수교사들이 참관했다.

행사에 앞서 특수교육담당 정승욱 장학관은 “연구대회를 통해서 교사들의 수업역량이 신장되고 일반화돼서 배움중심의 수업방법으로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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