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주시 ‘참햇쌀’, 경남 우수브랜드 쌀평가 ‘대상’ 수상

진주시는 경남도 우수브랜드 쌀평가에서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윤철)이 생산한 ‘참햇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브랜드를 홍보하고 인지도를 향상시켜 고품질 쌀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각각 품위평가, 혼입률평가, 식미평가, 서면평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시는 쌀품질 고급화를 위해 양곡가공시설 개·보수, 포장재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고, 농업의 기본인 쌀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고품질 쌀생산, 농가교육, 홍보 등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도내 11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참햇쌀은 지난 2014년 장려상 수상, 2015년 최우수상 수상, 2017년 우수상 수상 등으로 선정돼 경남지역의 명품 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박윤철 대표는 “오늘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고, 계속해서 진주시 쌀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고품질 쌀생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는 조규일 시장과 농업기술센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경남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쌀생산을 위해 앞으로도 품질향상 및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