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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중국 최대 경제 도시 해외취업 교두보 마련상해 7개·남경 1개 산업체와 협약체결

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은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과 경남도 청년해외인턴사업 추진을 위해 상해·남경·장가항 소재 대학 및 산업체를 방문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외 방문은 남해대학 홍덕수 총장 및 국제어학원 박태종 원장, 김홍대 교수가 함께 중국 상해 비즈니스대학, 엔티텍(상해), 태림산업(장가항)유한공사, 신광테크(장가항), 경남국제무역유한공사, GJ기업컨설팅유한공사, 신성델타테크(남경), 에스티(남경)을 방문해 우호교류 협약 갱신 및 해외산업체로 글로벌현장학습생 파견을 위한 실무협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덕수 총장은 상해비즈니스대학 및 현지 산업체와 협약체결에서 “교육부 각종 평가·지원 최우수 대학인 남해대학 재학생의 해외 파견은 학생 개인에게는 물론이고, 대학에도 해외산업체 기술발전 현황 파악, 해외진출 한국 업체의 동향파악의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국가차원의 교류 총량, 지리적인 측면, 비용적인 측면 등을 감안하면 앞으로 중국어권과 교류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 중국 최고의 경제 도시인 상해·남경에 소재한 대학 및 산업체와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해대학은 10년 연속 교육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운영대학 선정, 3년 연속 경남도 청년해외인턴 사업 3년 연속 운영으로 싱가포르, 일본, 중국, 캐나다 등 국가의 산업체로 재학생을 파견해 국내외 유망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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