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조선·경제
함안군, 사회적기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함안군은 올해 9번째 ‘사회적기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칠원읍 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북카페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예그리나 장애인보호작업장)이 참가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대표자와 1대1 면접을 비롯해, 직업상담사와 함께하는 이력서 작성 방법 안내,취업 연계 교육프로그램 소개 등 다양한 맞춤형 구직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간이나 거리상의 제약으로 함안군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힘든 구직자들과 삼칠지역(칠원, 칠서, 칠북)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칠원읍에서 개최하게 됐으며, 이로 인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취업 성공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찾아가는 일자리 설명회’ (3일, 칠원읍 LH아파트)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19일, 대산면사무소) 등 테마가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이달에도 계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