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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4개군 생활개선 간담회애로 등 다각적 대책 마련 논의

강석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산청·함양·거창·합천)은 거창 사무소에서 생활개선회 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 4개군 협의회 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소통의 정치를 이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거창군 기술센터의 학습관 공사 도비지원 △교육지원금 축소에 따른 회원모집 및 유지의 애로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 의원은 “생활개선회는 낙후된 농촌지역 생활개선과 농촌여성 권익향상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고 덕에 여성농업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와 거창군, 경남도에 대책마련과 지원을 촉구해 생활개선회 발전과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거창생활개선회 박경자 회장, 산청생활개선회 이인선 회장, 합천생활개선회 김남숙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손재호 기자  s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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