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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 장학기금 기탁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회장 박상문)는 지역인재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재단법인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박일호)에 3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그동안 알뜰하게 조성한 기금을 좋은 곳에 쓰기 위해서 고민한 끝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는 지난 2017과 2015년에도 장학기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2013년에는 설을 맞아 지역 내 불우이웃돕기에 쌀 200포(10kg)를 200세대에 전달하는 등 격년제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박상문 회장은 “작게나마 이 기금이 우리 지역의 인재육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는 읍·면·동 12개 지회로 조직돼, 487명 회원이 과학영농생력화, 신소득원발굴 공동과제포운영, 농경지농약빈병수거활동 등 농촌의 활력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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