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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현대로템 창원공장 찾아 ‘소통 간담회’구내식당에서 노동자들과 오찬

허성무 창원시장이 국내 철도·방위산업을 대표하는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허 시장은 김상합 현대로템 창원공장 노조지회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와 최주복(공장장) 총괄상무를 포함한 회사 임원진 등 노사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회사 구내식당에서 노동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고 4일 밝혔다.

허 시장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현대로템이 야심하게 추진하고 있는 수소 전기열차 개발사업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로템㈜은 1979년 국내 최초의 디젤기관차 생산·납품 플랜트 사업을 시작으로 고속철, 자기부상열차, 전동차 등의 철도차량과 신호통신, 시스템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철도사업의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로봇과 전차, 무인 전투체계 등 신성장 동력의 독자적 원천 기술 개발과 해외 플랜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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