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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 창원 개최 확정내년 10월 26~27일 어업인 등 5000여 명

창원시는 내년 ‘제15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내년 10월 26~27일 2일간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합 10년 도약·혁신의 해’를 맞이하는 창원시 전국 자율관리공동체 회원 및 가족 4800명을 비롯해 해수부, 지자체, 수협관계자 등 모두 50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주요행사로 유공자시상을 포함한 기념행사 및 자율관리공동체 우수 성공사례 경진대회, 학술행사, 수산기자재 전시, 어울림 한마당 등 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을 펼친다.

시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내년 상반기 내 행사준비위원회 구성 및 숙박시설 등을 확정하고 해양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볼거리 제공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관련 부서간 협조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 개최로 어업인의 자율관리 실천의지를 확고히 하고 해양관광산업과 수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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