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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리스타트 플랫폼 ‘통영 힐링터치’ 개소통영인에게 주는 행복한 선물

통영리스타트 플랫폼이 주최하고 한국소매틱연구교육원(원장 조기숙)이 주관하는 통영인에게 드리는 행복선물 ‘통영 힐링터치’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통영리스타트 플랫폼 내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통영 힐링터치’는 성인, 어린이, 어르신, 장애우 등 다양한 연령층의 통영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소매틱스 1대1 개인세션 프로그램이다.

소마힐링터치(SHT)는 한국소매틱 연구교육원이 개발한 독특한 터치법으로 살체험(2차 체험)을 통해 인간을 경청하고 치유하는 메소드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생기를 받아갈 수 있다.

‘통영 힐링터치’ 프로그램은 통영리스타트 플랫폼 홈페이지(tyrestart.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세션당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한편, ‘통영리스타트 플랫폼’은 통영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서 창업자와 구직자들을 위한 공공창업 지원 공간이다. 통영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선소의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18개의 창업LAB과 공연장, 전시공간, 회의실, 강의실 등 다목적 복합 공간을 조성해 통영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한다.

오는 10일 여는 날 공식 개소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관광·도시재생의 트렌드를 제시·공유하는 거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한국소매틱연구교육원 조기숙 원장은 “통영의 도시재생은 ‘생태를 살리는 예술’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로 되살려야 한다”며 “몸은 생태의 핵심이고 생태를 살리는 것은 몸을 살리는 일이기도 하다. 개소 기념으로 몸살림, 생태살림의 차원에서 소마힐링터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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