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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체납세 징수대책 회의’ 개최연말 체납세징수 관련
남해읍 ‘전직원 체납세 징수대책 회의’

남해군 남해읍행정복지센터가 ‘12월 체납세징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남해읍은 오는 31일까지 막바지 체납세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단결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전 직원이 담당마을별 체납자 주소지를 방문해 정확한 실태조사로 체납사유 파악, 체납자의 납부능력 확인, 체납사실 안내,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방세가 체납되지 않고 성실 납부될 수 있도록 지방세 자동이체신청을 적극 홍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담당자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공공일자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명정 남해읍장은 “주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활력있는 군정을 만드는 첫 걸음으로써, 전직원이 현장중심의 행정을 통해 체납세징수와 공공일자리창출,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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