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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LH, ‘유곡지구 새뜰마을사업’ 위·수탁 협약주택정비 등 주거환경…30억 투입 2022년 완료

진주시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와 ‘진주 유곡지구 새뜰마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새뜰마을사업의 세부사업인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정비, 주택정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한다.

새뜰마을사업은 30년 이상된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고 생활인프라가 열악한 곳의 주거환경 개선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국가 공모사업으로 시는 지난 4월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이며 총사업비 30억5700만 원(도·시비 포함)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은 △재해위험 지역의 산비탈 사면과 옹벽 보강 △좁은 골목길 범죄 예방 CCTV와 보안등 설치 △생활·위생인프라 정비를 위한 커뮤니티센터, 마을주차장, 방재공원 조성 △노후주거지 정비를 위한 공·폐가 철거, 슬레이트 지붕 개량 △집수리 지원 등 주택정비 △마을공동화 예방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등이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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