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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창원에 첫 ‘창업지원주택’ 316가구 공급창업인 맞춤형…임대료 60~80% 저렴
1인 창조기업 16일부터 청약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가 공급하는 '창원반계 창업지원주택' 조감도와 위치도.(사진=LH 경남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오채영)는 경남 최초의 창업인 맞춤형 행복주택인 ‘창원반계 창업지원주택’ 316가구 입주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 인근에 건립하는 ‘창원반계 창업지원주택’은 임대료가 시세의 60~80%로 저렴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와 더불어 창업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지원시설 및 서비스가 결합된 주택이다.

특히, 창업활동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주거·사무 복합형 평면으로 특화설계하며, 원스탑 기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카페형 회의실, IR미디어룸 등을 갖춘다.

입주대상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인정한 1인 창조기업 △창원시장이 지역전략산업 등 육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한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로 창원시에서 추천하는 자이다.

아울러, 계약체결 시까지 창원시에 사업장을 소재하고, 지역전략산업에 해당되는 업종의 사업자등록증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입주 희망자 청약접수는 △1인 창조기업의 경우 인터넷접수 오는 16~24일 LH청약센터, 현장접수 19~20일 LH경남지역본부에서 각각 접수△창원시 추천 지역전략산업 분야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는 오는 16~30일 창원시 신성장산업과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이나 LH청약센터(apply.lh.or.kr)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마이홈콜센터(1600-1004, 055-210-8331~4)에 문의하면 된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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