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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기업인상 시상·상공인 송년의 밤밀양상의, 우수 기업인 시상
지난 6일 열린 2019 기업인상 시상 및 상공인 송년의 밤에서 ㈜고려도토 손완호 대표이사가 우수기업인 공로패를 받았다.(왼쪽부터 손영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 ㈜고려도토 손완호 대표이사, 김주만 밀양시 나노경제국장)

밀양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손영준 회장을 비롯해 기업인 70여 명이 참석해, 우수 기업인을 시상하고, 한 해 동안 고생한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암새들가든에서 ‘2019 기업인상 시상 및 상공인 송년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대한상의 회장상에는 ㈜동진산업 손무웅 대표, 삼강엠앤티㈜ 송무석 대표, 엔피씨 최병민 대표가 수상했다. 우수기업인 공로패는 ㈜고려도토 손완호 대표이사에게 수여됐다.

손영준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낸 여러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수상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 밀양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최고의 경제단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양시 김주만 나노경제국장은 “기업인들은 국가경제가 어려울 때에도 고난에 맞서 당당히 살아났다”며 “내년에도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이지만 심기일전 해 새로운 성장의 기점으로 삼아 국가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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