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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창업보육센터 우수 입주기업 중기부 표창우현선박기술·준엔지니어링 수상

경상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벤처어워드 벤처창업진흥유공 시상식’에서 우수 입주기업 2개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우현선박기술주식회사(박성재 대표이사)와 준엔지니어링주식회사(전형진 대표이사)는 지난 2017년 3월 동시에 입주한 기업으로 동시에 장관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우현선박기술주식회사는 선체설계 및 벤딩템플릿(Bending Template) 목형제작 전문 벤처기업으로 특허 및 ISO인증, 엔젤투자확보 등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 입주기업이다.

준엔지니어링주식회사는 전장설계 및 3D프린터를 활용한 자동화 선박모형 제조기업으로 지난해에 매출 5억 원을 달성하고 올 상반기에 12명을 고용해 매출 10억 원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입주기업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수 입주기업의 성과를 토대로 창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발전에 더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하니 기자  lhnqpq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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