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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소년참여위 ‘아랑이’, 밀양경찰서 방문

밀양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성숙)은 밀양시청소년참여위원회 11기 ‘아랑이’가 지난 7월~8월 밀양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점멸 신호등 및 신호체계 개선에 대한 설문조사를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한 ‘교통 신호등 개선을 통한 안전한 밀양 만들기’ 정책 제안서 전달을 위해 밀양경찰서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준경 밀양경찰서장 및 교통관리계장, 여성청소년계장, 수련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밀양시 차량 및 보행자 신호등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확보에 관한 정책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청소년 위원이 제안한 주요 정책 사항은 청소년 안전지킴이 구성, 점멸 신호등 개선, 보행자 신호등으로 밀양경찰서 관계자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검토해 밀양시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청소년활동의 지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 관련 정책에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에 의거해 구성된 밀양시 대표 청소년자치기구다.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14세~24세 청소년 15명으로 구성될 12기 아랑이를 모집 중이며 신청기간은 내년 2월1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055-352-5164로 문의하면 된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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