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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쌀전업농 일반성면연합회, 이웃돕기 온정

진주시 쌀전업농 일반성면연합회(회장 강재성)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세대와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백미 350kg를 일반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쌀로 연말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쌀전업농 일반성면연합회 회장(강재성)은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소중한 쌀이 주변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종석 일반성면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돌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 강재성 회장의 나눔 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 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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