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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희망복지재단 ‘행복천사 제115호’ 탄생

거제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심태명·이효숙)는 100만4000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전달해 ‘제115호’ 행복천사가 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사업보고회 및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별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과 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다.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happy Birthday사업, 출산장려캠페인, 실버카지원사업, 다문화가정 명절음식 체험교실, 사랑나눔의 밤 등 장평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효숙 공동위원장은 “장평동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모두가 힘쓰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온정이 넘치는 장평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거제시를 위해 애써주는 장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잘 협업해 모두가 행복한 거제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답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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