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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 일자리 정보 한눈에구인구직자 플랫폼 역할

합천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좋은 일자리를 찾아주고자 지난 2010년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일자리종합센터가 구인구직자들의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 주요 사업으로는 구인/구직 상담 및 직업정보 제공, 구인/구직 상호연결과 취업알선, 동행면접 등 취업과 관련된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청년들의 일자리 참여를 확대하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합천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구직자와 당일 매칭을 통해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내 고등학교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40여 명이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취업 컨설팅을 받기도 했다.

올해 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676명의 구직등록자들에 대해 상담 및 정보제공, 사업체와의 상호연결 및 취업알선 등을 통해 588명이 취업하는 등 87%의 취업률 달성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오랜 시간 운영해왔음에도 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를 잘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시장캠페인’ 등을 운영하고 있고, ‘주민서비스 박람회 부스운영’을 통해 합천군일자리종합센터를 홍보하고 있다.
 
합천군 일자리종합센터는 제2청사 경제교통과 내에서 연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경제교통과(055-930-3394)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욱 기자  ksu@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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