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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녕지회 취업지원센터, 3년 연속 사업평가 우수기관만 60세 이상 민간 취업 앞장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취업지원센터(센터장 권정숙)는 올해 대한노인회 취업센터 성과 보고회에서 3년 연속 사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취업지원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주택관리공단㈜ 창녕관리소 등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만 60세 이상 민간 취업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노인 일자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힘썼다.

권정숙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시는 모습을 볼 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며 “항상 초심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취업 알선을 위해 더욱 분발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권 센터장은 지난 2017년 노인일자리 민간취업부분 취업왕에 선발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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