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진주
경상대학교,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국립 경상대학교는 진로탐색 활동 협력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경상대학교 입학본부(본부장 박상식)에 따르면 경상대학교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3개월간 진로캠프 프로그램을 27회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67개교 1593명이 참가하는 등 진로캠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대학교는 이러한 공로로 진로탐색 활동 협력 분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이로써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대학교는 지난 2017~2019년 인문·자연·예체능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벽지·정보소외지역·중소도시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웠다. 또한 양적 확대와 질적 제고로 진로체험의 활성화와 진로체험 격차 해소에 기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 또한 우수해 그 효과가 입증됐다.

경상대학교 진로탐색 캠프는 GNU 농업생명과학대학 전공을 직접 체험해 진로역량을 함양하는 ‘농업은 생명’, 문화재의 발굴·보존처리 등 문화재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 ‘문화재 수사관’, 체육활동으로 인성함양과 체력증진을 지도하는 ‘SMART GYM’, 합창·탭댄스 등으로 음악적 감수성을 드높이는 ‘MUSIC CAMP’, 합주 연습과 발표회로 협동심과 음악 역량을 제고하는 ‘스쿨 오브 락 ’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