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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다짐

거창읍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박종한, 송석남)는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거창읍 37개 마을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자년 새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도 결산 및 2020년 신임회원을 임명하고, 교통질서 캠페인, 국토대청결운동, 야간 방범 활동, 불우이웃 봉사활동, 아림1004운동 동참, 사랑의 쌀·떡국 나누기 행사 등 앞으로의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에도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발전을 위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3명의 회원에게 감사패 전달과 서로를 격려하는 등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박종한, 송석남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 회장은 “지난 한 해 열심히 활동해준 모든 위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올 한 해도 다양한 자체 사업 추진을 통해 행복한 거창읍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남녀 위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수 거창읍장은 “거창읍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지난해 한 해 계속되는 자연재해, 읍민간의 불화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문제 해결에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해줬다”며 “올 한 해도 군과 읍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군민 의식개혁을 위한 노력 등 거창읍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손재호 기자  s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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