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김규대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자문위원, 통영 장애인 학생 사랑의 장학금 전달

김규대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육상선수 자문위원 및 프라우드 패럴림피언 아시아대표 위원은 통영시를 방문해 통영 장애인 학생 2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김규대 위원은 통영시 장애인체육회 출범과 발맞춰 통영지역 장애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음껏 꿈과 재능을 발휘하는데 기반이 되고자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규대 위원은 “저로 인해 장애인 운동선수들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앞으로도 매년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성장해서 본인이 받은 혜택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고, 장애인도 운동할 수 있는 차별화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