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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정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1등’3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경남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에 해당하는 ‘나’ 등급을 받아, 도 단위로는 전국 1등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 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전반을 점검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주요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이다.

경남도교육청은 이번 종합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그룹 상위 30% 이내의 우수기관에 해당하는 ‘나’ 등급을 받았으며, 이로써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강조했다.

또, 민원인에게 최신 정보 제공과 함께 민원 법령을 체계적으로 관리했으며, 민원처리 상황 확인 및 점검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는 경남교육 정책이 교육 수요자와 얼마나 공감을 이루고 있는질 알 수 있는 지표”라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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