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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청, 교육공동체 다 함께 가는 길 모색50여 명 청렴 학교장 회의·협의회

거창교육지원청은 이달 교육정책관리자 현안설명 및 질의·응답이 있는 청렴 학교장 협의회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이정현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과장, 36개 유·초·중·고 학교(원)장, 특수학교장, 장학사, 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관리자 협의회에 앞서 청렴의 글로 ‘첫마음- 정채봉’ 시 한 편을 낭송하고 청렴을 다짐하는 청렴문자 보내기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모든 기관장은 가슴마다 청렴이 꽃처럼 피어나는 실천 의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어, 정책관리자 현안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 전학 업무 시행 지침’에 따른 학교장들의 의견을 들었으며, 이정현 교육장은 ‘교육공동체가 다 함께 가는 길’을 모색해 보자고 답을 했다.

또한, 올해는 거창교육지원청의 특색과제인 연극이 ‘다중언어 연극’, ‘고장의 역사와 인문학이 있는 연극’ 등으로 영역을 다양하고 하고, 대상 학생을 고등학생까지 확대된 사업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정현 교육장은 ‘청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 청렴·소통·배려의 거창교육을 이끌어가자고 당부했다.

손재호 기자  s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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