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주시, 복지상담 콜센터 명칭 공모복지 원스톱, 소통 1번지 ‘상담 콜센터’

진주시는 복지상담 창구의 다각화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해 오는 3월 개통 예정인 ‘복지상담 콜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보건, 주거, 고용, 주민생활 편의 증진 분야 등 복지정책은 양적·질적으로 증가했으나 시청 및 공공·민간기관의 각 부서에 복지 관련 업무가 나눠져 있어 필요한 상담을 받거나 서비스 정보를 알기 위해서 해당 부서를 일일이 찾아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화 한 통으로 복지·보건 분야 상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복지상담 콜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전화민원을 위한 ‘상담콜센터’ 운영, 방문민원을 위한 ‘복지상담실 개편’,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복지상담이 가능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개설해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연계로 다양화된 복지 수요에 더욱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시는 기억하기 쉽고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콜센터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공모는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 내용을 참고해 응모신청서를 오는 27일까지 진주시청 복지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진주시 복지행정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