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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재 한국당, 사천·남해·하동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사천·남해·하동지역구 정승재(56·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사천·남해·하동지역구 정승재(56·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예비후보가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잘 사는 사천! 풍요한 남해와 하동의 성장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겉과 속이 다른 허상의 정치, 거짓과 속임수를 일상화하는 정치인, 비전 없이 현실에 안주한 고정관념을 구태로 진단하며, 이를 혁파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정 예비후보는 △김정은 체제와의 통일 기조 혁파 △사천국제공항 건설 △삼천포항 국제항만 신설 △사천 KTX 역사(驛舍) 유치 △남해와 하동의 선거구 독립을 핵심공약으로 설정하고 정치생명을 담보로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아울러 정 예비후보는 ‘주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애정남, 기쁨을 더불어 보태는 진정남이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억울한 사람이 없는 사회 △젊은이가 일어서는 사회 △어르신이 존경받는 사회를 일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사천시 사천읍 출생으로 미국 조지 워싱톤 대학교(The George Washington Univ.) 대학원을 졸업한 교육학박사로 자민련 홍보국장·정책국장·부대변인을 역임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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