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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공약사업, 추진율 57.6% 순항

남해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올해 주요 업무계획 및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점검한 결과 장충남 군수의 공약사업 추진율이 57.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계획 보고에서는 △일자리 만드는 산업경제 △다시 찾는 해양관광 △청년이 찾아오는 행복남해 △더불어 잘 사는 보건복지 △군민이 참여하는 지방자치 등 5대 군정방침을 반영해 주요 시책사업을 확정했다.

공약사업 보고에서는 추진율이 지난해 말 기준 57.6%로 같은해 3월 대비 20.2%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에 집중해 추진율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보고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군정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이 조기 시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각종 공모사업으로 국도비를 확보하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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