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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량면사무소, 불우이웃돕기 섬금

통영 사량면사무소(면장 고양렬)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한다.

사량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백미 10kg 20포(60만 원 상당), 사량수협 성금 200만 원, 관음낙가사 주지스님 성금 100만 원, 사량면의용소방대 성금 50만 원, 사량면기관장 모임 성금 40만 원, ㈜오승토건 성금 30만 원, ㈜형제포장건설(대표 김충성) 실버카 10대(72만 원 상당), 두룡건설(주)(대표 안구룡) 백미 10kg 30포(75만 원 상당), 능양마을 정성필이장 백미 10kg 10포(3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대상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191세대에 나눠 전달할 계획이다.

고양렬 사량면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세대에 여러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을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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