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통영시협, 설맞이 이웃사랑 성품 기탁

직장·공장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회장 임명률)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220만 원 상당)를 통영시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6년 7월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3개 단체와 함께 ‘꿈, 희망, 동행 YES!’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새마을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탐방사업을 진행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나라사랑을, 명절마다 이웃사랑 성품 기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임명률 협회장은 “작은 정성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지역사회에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올해도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문화가 꾸준히 이어져 꿈과 희망이 넘치는 따뜻한 통영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