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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의 지팡이로 고향 발전 혼신 다할 것”주용환 예비후보 ‘사천·남해·하동’ 출사표
한국당 주용환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사천시청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사천·남해·하동’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주용환 예비후보는 사천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천·남해·하동’ 지역구에 출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주용환 예비후보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소먹이고 나무하던 소년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에 입문해 35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공직생활에서 터득한 위국헌신정신을 살려 나라와 고향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지역주민의 권유와 나의 여민동락의 신념으로 민중의 지팡이가 민생의 지팡이가 돼 내 고향 발전에 혼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작금의 좌파정권은 폭주와 독선독재 및 소득주도 성장과 대북·대미·대일정책의 실패, ‘평등하지 못한 기회, 공정하지 못한 과정, 정의롭지 못한 결과와 내로남불의 분위기’를 바로잡아 나라 답지 못한 나라를 나라다운 나라로 만들고 성실하고 정직한 청소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교육정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무한책임을 지고자 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사천·남해·하동’의 지역특성을 살린 균형 발전을 앞당기고 산적한 지역 현안과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며 실속 있게 육성 지원하는데 저의 열과 성의를 다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국회에 진출하면 지역주민 여러분의 말씀과 뜻을 소중히 받들어 지성과 공감의 정치를 실천해 모든 분들이 자부심을 갖는 그런 청치를 꼭 실천하겠다”며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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