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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0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나서

함안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정책자금 융자로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소상공원 육성자금 1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해 대비 50억 원이 늘어난 금액이며 융자 규모 확대에 따라 이차보전금 지원액 및 신용보증재단 출연금도 동반 상향됐다.

융자대상은 함안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한 소상공인(개인 또는 법인)이며 융자 기간은 1년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고 5000만 원 이내로 창업자금은 5000만 원 이내이고 경영안정자금은 3000만 원 이내이다. 자금 대출일로부터 1년간 이자가 보전되며 시중금리에서 이차보전이율(최고 3.0%)을 감한 금리가 적용된다.

융자 취급기관은 군과 협약을 맺은 경남은행 함안지점·칠원지점·함안공단지점, 농협은행 함안군지부·칠서공단지점으로 총 2개 은행 5개 지점이며 신청접수는 자금소진 시까지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임대차계약서 사본 1부(임차인 경우)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경남신용보증재단 마산지점 또는 창녕지점(1644-2900)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기업과 상공지원담당(055-580-2693)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면 된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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