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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선기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나야말로 승리 담보 확장성 있는 후보”

4·15 총선 통영·고성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선기화 예비후보(51)가 지난 15일 통영시 북신동 그랜드빌딩 6층 선거사무소에서 통영과 고성 주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의 내빈으로 ‘부산ㆍ경남 민주화 운동의 대부’라고 불리는 조성래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노무현 정신으로 뚜벅뚜벅 가고자 하는 후보의 발걸음을 나타냈고 조각가인 신문섭 전 중앙대 명예교수, 선기화 후원회 회장인 조석래 전 한양대 교수와 진상대 통영수고 총동창회장,김중량 한국나전칠기 명장과 한기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등이 참석했다.

그는 “통영·고성이 경남의 TK로 여겨질 정도의 민주당의 험지로 돼 있고, 지난 보궐선거를 통해서 고정된 민주당의 지지표만으로는 당선이 어렵다고 느꼈다”며 “지난 대선의 문재인 대통령의 30% 득표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5% 득표의 합인 35%, 지난해 4월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의 득표 36%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자신만이 승리를 담보할 유일한 확장성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선 예비후보는 통영시 태평동 출생으로 통영초·통영동중·통영고등학교·연세대 법학과 졸업 하고 재경통영중고등학교 동창회장(현), 연세대학교 법과대학동창회 부회장(현), 통영한산대첩제전위원회 집행위원(현), 김경수도지사 통영선거대책본부장(전), 아주그룹법무팀장(전), (주)쌍용 법무파트장(전)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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