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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성제일고, 미리벌신협 채용 2명 최종 합격금융권 취업 목표 특성화고
진학, 20살에 그 꿈 이뤄

 

 밀성제일고등학교(학교장 문명주) 금융정보과 3학년 박경민·석주연 학생이 2020년 미리벌신협 채용에서 대학생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최종합격했다.

 서류전형-PT면접·심층면접-실무면접의 난관을 거쳐 합격한 두 학생은 미리벌신협 내이동본점과 내일지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두 학생은 은행 및 금융권 취업이라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밀성제일고 금융정보과에 진학했다.

 입학 이후 꾸준히 학교의 각종 취업역량 강화 사업에 참여하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였고 1차 합격 후에도 모의 면접과 이미지메이킹 교육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취업 준비로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

 또한 밀성제일고에서 진행하는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전산회계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서비스매너저 2급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KB굿잡 특성화고 취업 캠프 등 금융권 취업에 필요한 각종 역량들을 함양하는 대외활동에도 참여했다.

 박경민 학생은 “금융정보과에 진학하여 배운 과목들이 자격증 취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1학년 때부터 취업동아리, 자격증특별반, 공채대비반 등 교내 취업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20살에 금융인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석주연 학생은 “조리고 진학 후 금융권 취업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밀성제일고의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이루고 싶어 1학년 2학기에 전학을 오게 되었다.”며,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항상 응원해주신 여러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밀성제일고등학교는 상업계열 특성화고로서 금융 분야의 전문적 인재를 육성하여 BNK경남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밀양신협, 미리벌신협 등 다수의 금융기관에 합격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2019학년도 현재 공무원 연금공단에 1명,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에 2명, 국민건강보험공단 1명, BNK경남은행 1명 등이 최종 합격한 상태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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