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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민주당 통영·고성 양문석 후보 확정현 정점식 국회의원과 리턴매치 성사 예상
양문석 예비후보

오는 4·15 총선에서 통영·고성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양문석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대 총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3차 공천심사를 벌여 통영·고성 민주당 후보로 양문석 예비후보를 단수 추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통영 출생으로, 성균관대 언론학 박사에 이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공관위는 적합도 여론조사, 지역실사, 면접을 거쳐 후보의 경쟁력을 검증했다. 특히 본선 경쟁력에서 상당한 격차를 보인 지역은 경선을 치르지 않고 단수 후보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마감한 미래통합당 통영·고성 공천자 신청에서는 정점식 국회의원이 단수 지원해 지난해 보선 이후 1년 만에 두 후보의 리턴매치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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