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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남망산 디지털파크 명칭 공모전 실시디지털 미디어 장치 설치
관광 콘텐츠 조성…11월 운영

통영시는 내달 20일까지 남망산 디지털파크(가칭 디피랑, DPIRANG)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남망산 디지털파크는 ‘낮의 자연 산책로, 밤의 디지털 산책로’라는 주제로 통영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지인 남망산 공원에 조성하고 있는 테마 공원이다.

공원 내 시민문화회관 및 산책로 등 공원 일대에 디지털 미디어 장치를 설치하고 통영의 밤을 화려한 빛으로 밝히는 관광 콘텐츠를 조성해 오는 11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성별·연령에 제한 없이 전국 시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심사 결과는 오는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200만 원, 우수 수상자 2명에게는 각 50만 원, 장려 수상자 3명에게는 각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선정작은 남망산 디지털파크의 공식명칭으로 사용되며, 로고, 통합이미지, 각종 안내판 디자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영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동피랑과 서피랑에 이은 디피랑이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누구나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 명칭이 많이 제안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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