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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가호동 무장애, 진주직업재활센터 체험활동임경택 위원장 “장애인식 개선 앞장서겠다”
진주시 무장애도시 가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2월 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 무장애도시 가호동위원회는 지난 20일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2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정촌면에 위치한 진주시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장애인에게 어떤 직업적 기회와 직업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견학했으며 직업훈련 과정에 직접 참여해 쇼핑백 접기, 봉투 접기 등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임경택 위원장은 “오늘 무장애도시 위원들과 함께 장애인 근로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그분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 보니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함을 느끼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도시 가호동위원회는 매월 ‘무장애도시의 날’을 지정해 시민불편해소에 힘쓰며 무장애도시 복지시책 홍보활동을 하는 등 가호동의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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