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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폐쇄 한마음창원·창원병원 운영 재개위험도 상황평가...운영가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발생에 따라 전면 폐쇄됐던 한마음창원병원이 25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경남도는 질병관리본부의 즉각대응팀이 병원 현장 위험도 상황평가를 위한 심층역학조사를 펼친 결과, 병원 운영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마음창원병원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폐쇄를 해제하고 9시부터 진료를 재개했다.

 앞서 한마음창원병원은 여성 간호사(47)가 코로나19 경남 5번째 확진자로 판정되면서 전면 폐쇄됐었다.

 5번 확진자와 함께 근무한 의사(49·경남 12번 환자)가 추가로 확진되며 병원 내 감염도 우려됐다.

 도는 확진 판정을 받은 의료진으로부터 수술을 받은 환자 11명을 코호트 격리했었다. 다행이 모두 음성 판정됐다.

 또,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경남 5번 환자의 아들(21·경남 7번 환자)이 들렀던 창원시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도 응급실이 폐쇄됐다가 전날인 24일부터 정상 진료 중이다.

 경남에서 우려됐던 병원 내 감염은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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