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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청소년 비즈쿨 메이킹 프로그램’ 성료메이커아지트와 창업진흥원 협업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메이커 문화를 알리고, 전문 창작성을 발굴하는 ‘청소년 비즈쿨 메이킹 프로그램’을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대 메이커아지트와 창업진흥원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에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디지털 장비 구동 기술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4차 산업시대의 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메이킹 장비와 새로운 교육 재료(디자인 박스)를 접목시켜 창의 융합형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청소년의 메이킹 참여를 유도했다.

창원 신월초등학교와 김해 경원고등학교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새로운 재료와 메이커 문화를 접하고, 서로 협업을 통해 로봇 구동 및 디지털 작품을 제작해보며 적극적으로 메이킹 활동에 참여했다.

창원대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 박경훈 센터장은 “청소년 메이커 문화 확산과 메이커 창작 활동을 지원해 지역 청소년의 메이킹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미래사회에 발맞춰 지역 청소년 인재 양성 및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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