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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코로나 확산 방지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창원시 성산구는 지난 26일 성산구 전역에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을 시행했다.

공무원 370여명, 트럭19대, 방재분무기 200대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인력 및 행정력이 총동원됐으며, 위생관리 안내문 부착과 주민홍보 또한 함께 시행됐다.

차상희 성산구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감영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방역체제 강화를 위해 구청에서도 자체 방역단을 구성하고 마을 구석구석 소규모 방역까지 실시하고 있다.

자체 방역단은 반송동 행정복지센터 외 6개동에 6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역 요청 민원 중 확진자 이동 경로 주변 거점 방역을 지원한다.

또, 차상희 성산구청장은 “이 사태를 조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방역체제를 한층 더 강화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방역관련 물품 등이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절대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모든 자원과 수단을 총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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