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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코로나19 위기극복 이웃돕기 성품 전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함양군 백전면 주민들의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백전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종득)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전면 사무소에 100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했으며, 같은 날 백전면 서백마을(이장 강영석)서도 50만 원 상당의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 


이지현 면장은 “보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정성스러운 마음이 보태져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관에서도 방역과 감염예방활동 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백전면은 이번에 전달받은 라면 75박스를 복지시설 휴관, 무료급식 중단 등으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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