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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떠날 채비 중인 멸종 위기 독수리

청정지역인 의령에서 천연기념물 제243-1호이자 멸종 위기 야생생물 2급인 독수리가 의령군 화정면 남강변에서 20여 마리가 포착됐다.

독수리는 겨울철새로 매년 10월이 되면 우리나라를 찾아와 겨울을 보내고 다음 해 3월께 북상하는 겨울철새로 몸길이는 1~1.5m에 달하며 수리류 중에서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맹금류로 동물이나 새의 썩은 사체를 찾아 먹는다./사진제공=의령군청

이정민 기자  ljm@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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