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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도서지역 사업 추진현황 점검노도·조도·호도 방문, 불편사항 등 주민의견 청취

 장충남 남해군수가 도서지역인 노도, 조도, 호도를 차례로 방문해 이곳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노도 문학의 섬 준공을 앞두고 관리 운영계획을 수립 중이며,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모노레일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장 군수는 노도를 방문해 문학의 섬 운영 준비 현황과 모노레일 설치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노도 주민들과 만나 민생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장 군수는 조도에 추진 중인 ‘다이어트 보물섬 조성 현장’을 찾아 탐방로와 전망대를 걸으며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조도 어촌체험관으로 이동해 도선운영과 관련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호도서는 방파제 테트라포드 보강 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실 시공을 당부했다.

 또 이날 합동 점검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도서지역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장 군수는 “현재 도서지역서 진행 중인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불편 최소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하루빨리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서지역 주민들로부터 접수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는 긍정적인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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