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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 선거체제 출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통영·고성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가 26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정식 선거체제로 출범했다.

정점식 후보는 26일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먼저 지난 재·보궐 선거서 국회의원으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통영·고성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정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조국 사퇴를 이끌며 친문농단게이트 진상조사와 공수처법, 선거법의 부당성을 알리는 등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부패를 파헤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전을 위한 법률을 다수 발의했으며, 지역경제의 핵심인 성동조선 회생을 위해 노력했고,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와 문화도시 지정, 어촌뉴딜300사업, 굴패각 친환경처리 사업, 남부내륙철도 등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선정에서부터 예산확보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농.축.임.수산업에 종사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으로 활동할 것이며, 보여주기가 아닌 진심을 담은 통영·고성의 복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역사, 문화, 예술, 관광이 공존하는 도시로 육성시키고 한산대첩교 건설, 연륙보도교와 관광섬 개발 등을 통해 섬 지역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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