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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통영시민사회단체, 정점식 국회의원 사퇴 요구

고성통영시민사회단체 20여 명은 정점식 국회의원의 n번방 사건에 대해 위험할 정도의 모자라는 성인지 의식 발언을 했다며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 청원을 졸속으로 처리해 2차 가해를 했다며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고성통영시민단체는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점식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국회의원 후보직 사퇴요구와 미래통합당에 대해 공천을 취소토록 요구했다.

고성통영시민단체는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국회의원은 없는 것만도 못하니 죄에 가깝다”고 밝히고 “직무유기에 직무태만으로 국민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조차 못한다면 국회의원이 아니므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청원의 수가 4건 만으로도 400만 명을 넘어섰으며, 국회청원 1호라고 할 수 있는 ‘n번방 방지법’을 다루면서 오히려 경악할 수밖에 없는 성인지 의식으로 2차 가해라고 불러도 손색 없을 졸속처리를 했다고 주장했다.

손명수 기자  sm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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