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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시민 불편 개선 사업 현장 점검진양교 차로 개량공사·상평둔치 정비 현장 시공 철저 당부

 조규일 진주시장은 26일 교통체증 해소와 수변공간 활용을 위해 추진 중인 진양교 차로 개량공사와 상평둔치(진양교~상평교)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안전사고와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진양교 차로 개량공사는 뒤벼리에서 칠암동 방면으로 우회전하는 차량과 (구)법원에서 칠암동 방면 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교통 정체 원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접속 교량 설치를 위해 신설 교각 하부 기초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시트파일 시공 중이며, 30% 공정으로 연말 준공 예정이다.

 또한 상평둔치(진양교~상평교) 정비공사는 상평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잡초와 해충 등으로 불편했던 상평둔치서 남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도록 진양교서 상평습지원까지 산책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50% 공정으로 5월 준공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 “차질 없는 시공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특히 현장 근로자들은 건설공사 현장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작업자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작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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