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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 공곶이에 핀 수선화 보러 오세요’

겨울에서 봄으로 흐르는 시간. 눈에 보이진 않지만 봄은 이미 만개했으니 가만히 귀 기울이면 들린다.

사계절 따뜻한 거제도서도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예구마을의 공곶이. 바다로 툭 튀어나온 지형 때문에 거룻배 ‘공’자와 바다로 뻗은 땅이란 뜻인 ‘곶’자를 써서 ‘공곶이’라 불리는 땅이다. 사진은 최근 공곶이에 핀 수선화 모습. / 사진제공=(사)한국사진작가협회 거제지부 채한준 작가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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