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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하영제 후보 선거사무소 현판·개소식 가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미래통합당 하영제 후보가 공식 선거 활동을 알리는 선거 사무소 현판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때문에 행사 규모를 최대한 축소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사회적 거리를 지키기 위해 손소독제와 체열기를 준비했고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게 했으며 방문자 명단을 꼼꼼히 기록하는 등 핑크빛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돋보였다.

하영제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나라와 지역을 위하고 사천·남해·하동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는 분명히 자신이라고 밝히면서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합리적인 활동을 펼쳐 정치의 혁신을 선도하겠다면서 자신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하영제 후보는 어느 특정 후보자는 자신이 중앙정치와 깊은 인연이 있는 것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사실이 아닌 일에 현혹돼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특정 후보자는 중앙정치와는 관계가 먼 외곽 활동을 한 것일 뿐, 만약 중앙정치를 한 사람이라면 오히려 우리나라는 물론 지역 경제가 파탄이 오게까지 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유권자의 마음을 외면하는 사람이 중앙만 운운하는 것은 지역민을 기만하는 큰 잘못이라고 다시 한번 언급했다.

하 후보는 사천·남해·하동을 전곡 최초 최고의 모범 지역 공동체로 성장 발전시키고 항공, 우주, 해양관광, 휴양 치유 산업에 재정을 집중 투자해 사천·남해·하동지역을 제4차 산업혁명과 농·어업 6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은 보였다.

모든 정치는 생활정치 실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고 민생을 위한 따뜻한 정책 개발과 미래를 위해 함께 잘 사는 지역을 만들도록 분골쇄신하는 후보자가 될 것을 약속하며 기호 2번 하영제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하 후보는 사천에서는 항공우주산업을 혁신시키고 각산지구 종합개발사업 추진과 삼천포항을 남해안 중심권역 해양관광 거점으로 개발하며 남해는 해양치유산업육성과 동서 해저터널 완공으로 남해와 여수를 1일 생활권으로 연결해 영·호남 발전의 중심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하동 또한 갈사만 산업단지와 두우레저단지 조기 착공으로 하동군민의 숙원사업을 조기에 해결하고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만들기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김효정  kh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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