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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1만 2000송이 만개 아름다운 자태 뽐내’

진주 시청 광장에 봄의 전령인 튤립 1만2000송이가 만개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달 집현면 꽃 양묘장에서 지난 한해 동안 정성스레 키운 봄꽃을 일제히 출하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 난간 화분과 꽃벽, 시청광장 등에 봄 향기를 알리는 팬지 등 7만 본을 식재했다.

시는 봄꽃을 시작으로 여름꽃(페튜니아·메리골드·맨드라미 등) 10만 본, 가을꽃(베고니아·메리골드·국화 등) 20만 본, 겨울꽃(꽃양배추) 5만 본 등 총 35만 본의 꽃을 식재해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진주시청

이호상 기자  hs25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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