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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선거 공약은 주민과의 약속, 저는 진짜 합니다”선거운동 첫날, 양후보 출근길 인사...충렬사 방문 참배
통영 무전동 사거리서 선거운동원과 함께 거리 유세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 고성 후보는 2일 새벽 조선소 통근 버스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선거운동 첫날을 시작했다.

 양 후보는 “오랜만에 일터로 돌아가는 조선소 노동자분들께 가장 먼저 인사를 올리고 싶었다”면서 “반드시 승리해서 시민과의 약속인 선거 공약을 지키고 통영·고성을 위해 제대로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 후보는 출근길 인사 이후 민주당 소속 통영시의원들과 함께 충혼탑과 충렬사를 방문해 참배했다.

 양문석 후보는 진의장 전 통영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첫 번째 공약으로 ‘한산대교 건설’을 공식 발표했다. 양문석 후보는 “한산대교 건설을 통해 새로운 관광산업의 활로를 찾고 주민 편익을 증진하여 통영과 거제의 희망의 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양문석 후보는 “반드시 당선되어 한산대교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면서 “정치적 미끼, 선거전 공염불로 또다시 등장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통영 무전동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퇴근길에 나서는 시민들과 직접 인사하며 연설을 통해 지지 호소에 나섰다.
 
한편 양문석 후보 선거사무소는 ‘찐이야’, ‘사랑의 재개발’을 공식 선거 로고송으로 선정했다. 신나는 트로트 음악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면서 양문석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총선특별취재팀  han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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